건설기계사고 4

'중대재해법 한달 앞' 정부-건설사 간담회…"자율점검표상 안전체계·위험요인 점검“

'중대재해법 한달 앞' 정부-건설사 간담회…"자율점검표상 안전체계·위험요인 점검“ 3년간 259명 건설기계·장비 사망사고 사례공유…재발방지 방안 논의 정부가 내년 1월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사망사고 다발 업종인 중견 건설기업 8개사를 모아 간담회를 21일 열었다고 밝혔다. 정부는 기업에 자율점검표에 적힌 '안전보건관리체계'와 '위험요인' 등 핵심 요인을 철저히 점검하라고 당부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오후 2시 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북부지사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한 극동건설 등 8개 건설사에 새롭게 제작한 '건설업 중대산업재해 예방 자율점검표'를 설명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고용부는 본사 및 현장 관리자에게 안전보건관리체계와 현장의 안전수칙을 꼼꼼히 점검하라고 당부했다. 권기섭 고용부 산업안전보건..

건설기계사고 2021.12.22

세계 크레인 2020년 상반기 사고 분석

세계 크레인 2020년 상반기 사고 분석 건설기계산업연구원 원장 김인 유 크레인은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중요한 장비이다. 특히 건설현장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장비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건설현장의 변화로 인한 크레인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도 대두되고 있다 할 수 있다. 2020년 상반기(1월~6월 말까지) 세계 크레인 사고 분석하기 위하여 세계 크레인 관련 잡지를 조사하여 세계 크레인 사고 현황을 수집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분석하고자 한다. 1. 세계 크레인 상반기 사고 건수 분석 세계 크레인 2020년 상반기(1월~6월 말 기준) 크레인 사고 건수는 총 38건이 발생하였으며, 이중 미국이 11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다. 다음으로는 영국이 6건, 독일이 5건, 인도 3건, 캐나다와 스위..

건설기계사고 2020.08.11

크레인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한 사고원인 분석 방법론

크레인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한 사고원인 분석 방법론 건설기계산업연구원장 김인유 1. 사고란 사고는 언제나 존재하고 있다. 그러기에 늘 사고 예방을 위한 대비가 필요하며, 안전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런데도 크고 작은 사고는 발생하고 있으며, 현대 산업사회에서는 거스를 수 없는 현상이라 할 수 있다. 사고의 종류로는 첫째, 인적 사고와 물적 사고로 구분할 수 있으며, 인적 사고는 넘어짐, 떨어짐, 부딪침, 감전, 유해물질 중독 등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둘째, 물적 사고로는 물체의 떨어짐, 붕괴, 위험물 누출, 용기의 파열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2. 사고원인이란 사고원인도 첫째, 인적 요인은 심리적 용인, 생리적 용인, 직장적 요인으로 볼 수 있으며, 둘째, 기계적 요인으로는 기계설비 결함..

건설기계사고 2020.01.14